그랜드 조선 제주, 봄 패키지 '비바 스프링' 출시
웰니스 프로그램·피자 세트·굿즈 제공…2월 23일까지 예약 시 10% 할인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그랜드 조선 제주가 봄 시즌을 맞아 웰니스 콘셉트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투숙 기간은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패키지에는 호텔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가 운영하는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 2인 1회(박당 1회)가 포함된다. 슬로우 빈야사·핸드팬 명상·베이직 하타·릴렉스 코어 등 요일·시간대별 프로그램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힐 스위트관 3층 GX룸에서 진행된다.
라운지앤바에서는 '이야이야앤프렌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활용한 샐러드 피자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객실 타입에 따라 굿즈도 증정한다. 본관 투숙객에게는 프렌즈 텀블러를, 힐 스위트 투숙객에게는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제공한다.
2박 이상 연박 시에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되며, 2월 23일까지 예약 고객에게는 전 객실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패키지 가격은 본관 디럭스 기준 38만5000원, 힐 스위트 기준 60만5000원부터(세금 포함)다.
한편 출시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2월 23일까지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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