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26SS 시즌 국내외 캠페인 전개…'Z세대' 공략·클래식 강화
서지수와 애슬레저 제안, 글로벌 앰배서더 카롤G 발탁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LF(093050)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26SS 시즌을 맞아 국내외에서 캠페인 'Born Classic, Worn for Life'를 동시 전개한다.
국내에서는 Z세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애슬레저 스타일을 전면에 내세웠다. Z세대 인플루언서 서지수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트랙 저지·윈드브레이커·버뮤다 팬츠 등으로 구성된 26SS 컬렉션을 선보였다. 트레이닝 웨어를 일상복처럼 풀어낸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특징이다.
메인 제품인 '프리미어 트랙 윈드브레이커'를 비롯해 저지 트랙탑·버뮤다 팬츠·여성 전용 우먼스 라인 등을 출시했으며, '레전드 트랙 탑'은 무신사 단독으로 재입고된다. 로우프로파일 슈즈 '울트라LO' 스니커즈도 함께 선보인다.
해외 시장에서는 리복 클래식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리복은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카롤G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클래식 라인 강화에 나섰다.
카롤G와 함께 100% 가먼트 레더를 적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중심의 '가먼트 레더 컬렉션'을 오는 18일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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