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을 위한 냉동 간편식"…오뚜기, '퀵모닝 오믈렛' 2종 출시
100% 국산 계란 사용… 플레인·토마토 2종 구성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뚜기(007310)는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토마토)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 국산 계란을 사용했고 식사부터 반찬·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으며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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