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문해도 설 전 도착"…G마켓, 스타배송 설 선물 기획전
14일까지 주문 시 15일까지 도착…설 선물 막판 수요 공략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G마켓이 14일까지 다음날 도착을 보장하는 '스타배송 명절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거나, 연휴 전 상품을 받아보려는 고객 수요를 겨냥한 행사다.
'스타배송은 매일매일 오네'는 G마켓이 CJ대한통운과 함께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G마켓 스타배송 셀러의 우수 상품을 CJ 대한통운의 도착보장 서비스 '오네'(O-NE)로 설 직전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상품은 14일까지 주문 시 15일까지 배송된다.
설 선물세트 코너에서는 1만 원대 가성비 상품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폭 넓게 선보인다. 설 시즌 수요가 높은 스테디셀러 중심으로 구성했다. 설화수 화장품세트, CJ제일제당 스팸세트, LG생활건강 생활세트, 수제 한과 선물세트 등이 대표 상품이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상품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 확정 후 28일까지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신세계상품권 5만 원권, 스마일머니 5000원권, GS25 상품권 5000원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이며 총 600여 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13일 G마켓 고객센터 이벤트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스타배송을 통해 연휴 직전까지 명절 선물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며 "스타배송 첫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쿠폰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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