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더미식 고기양념' 3종 출시…갈비찜·소불고기 특화
국·탕·찌개 등 더미식 요리양념 라인업 16종 확대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식품기업 하림(136480)은 고기 요리에 특화된 '더(The)미식 고기양념'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갈비찜과 매콤갈비찜, 소불고기 3종으로 더미식 요리양념은 앞서 출시한 국·탕·찌개를 포함해 16종을 갖췄다.
조리 시간과 방식이 달라 메뉴별로 양념 구성과 비율을 달리했다는 게 하림 측 설명이다.
하림에 따르면 갈비찜은 오래 끓이는 요리에 적합하도록 숙성된 진간장을 사용하고, 배와 파인애플 퓌레의 비율을 높여 양념이 고기 속까지 스며들도록 했다.
소불고기는 짧은 시간 조리에도 맛이 살아나도록 향과 풍미가 깔끔한 양조간장을 사용해 볶거나 빠르게 익히는 과정에서도 고기의 맛이 느껴지도록 조리했다.
매콤갈비찜은 진한 돈골육수에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적정 비율로 배합한 고추장 양념을 사용하고 배와 사과 퓌레를 더해 매운맛과 단맛의 균형을 맞췄다.
더미식 요리양념은 3~4인분 기준의 파우치 형태 상온 제품으로 집뿐만 아니라 캠핑, 여행 등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