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복음자리 딸기팝콘' 한정 출시…'딸기청' 활용한 음료 3종도

대상그룹과 두 번째 프로젝트…전국 42개 지점서 판매

메가박스가 대상다이브스의 딸기잼 브랜드 '복음자리'와 협업해 신메뉴 '복음자리 딸기팝콘'과 딸기 음료 3종을 9일부터 한정 판매한다.(메가박스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메가박스가 대상다이브스의 딸기잼 브랜드 '복음자리'와 협업해 신메뉴 '복음자리 딸기팝콘'과 딸기 음료 3종을 9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복음자리 딸기팝콘'은 메가박스 카라멜 팝콘에 복음자리 딸기잼 맛 시즈닝을 더한 제품으로, 달콤한 카라멜과 상큼한 딸기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음료는 복음자리 딸기청 '진심의 딸기'를 활용한 딸기 라떼·딸기 소다·딸기 쉐이크 등 3종이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스키피 땅콩버터 팝콘'에 이은 대상그룹과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제품은 전국 42개 지점에서 판매되며, 콤보 구매 시 딸기잼 증정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판매 지점과 이벤트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딸기잼의 대표 브랜드 복음자리와 협업해 이색적인 딸기 팝콘과 딸기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관객에게 다채로운 맛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