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응답하라 마리오 공모전 일주일 만에 100건 돌파"
7일 사진 전문 유튜버 일프레임 방문…관별 할인전 진행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마리오아울렛은 '응답하라 마리오' 추억 공모전이 응모 시작 일주일 만에 100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980년 마리오상사 설립 이후 46년간 마리오아울렛과 함께한 고객들의 소중한 추억을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모님께 드린 첫 선물이나 가족 나들이의 기억 등 세대를 이어온 가족들의 소중하고도 따뜻한 사연들이 접수되며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 1관 1층 아웃도어프로덕츠 맞은편에 마련된 추억 공모전 홍보 부스에서는 2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흑백 사진 체험존을 이용했다.
이번 공모전의 감성을 공유하고 기록하기 위해 사진 전문 유튜버 '일프레임'과의 특별 협업도 진행된다.
오는 7일 일프레임이 마리오아울렛을 방문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쇼핑의 순간을 감각적인 숏폼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2월 중 일프레임 유튜브 채널과 마리오아울렛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공모전의 열기에 맞춰 각 관별 대규모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주요 브랜드의 겨울 상품과 봄 간절기 상품을 최대 80~90% 할인가에 선보인다.
공식 온라인몰인 마리오몰에서도 설맞이 감사 세일이 펼쳐진다. 최대 95% 할인율을 적용해 트루젠 캐시미어 코트, 나이키 기모 맨투맨 등을 판매한다.
김수지 마리오아울렛 마케팅팀 과장은 "공모전 오픈 일주일 만에 100건이 넘는 사연이 접수될 만큼 마리오와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한 고객들이 많다는 것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이번 주말 유튜버 협업과 더불어 진행되는 다채로운 특가 행사를 통해 더욱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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