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성수동에 침구 팝업 '눕 하우스' 마련

무신사 눕하우스 로고(무신사 제공)
무신사 눕하우스 로고(무신사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29CM는 오는 3월 5∼8일 성동구 성수동에서 침구 팝업스토어(임시매장) '눕 하우스'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매장에는 국내외 침구 브랜드 13곳이 참여해 제품을 선보이며, 소재와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입장 티켓은 오는 19일부터 29CM 앱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

29CM는 수면 관련 소비 트렌드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만큼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29CM의 침구용품 거래액은 50% 늘었고, 침대 스프레드 거래액은 세 배 증가했다고 무신사는 밝혔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