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부터 체험행사까지…스타필드, '설맞이 특별 팝업' 총출동

점포별 먹거리·살거리·즐길거리 총망라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먹거리 팝업부터 키즈 아이템, 체험 콘텐츠까지 한데 모아 풍성한 명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스타필드 수원은 화제의 먹거리를 한자리에 모아, 더욱 특별한 설 맞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구움 과자 베이커리 '포레포레'와 약겟팅(약과+티켓팅) 열풍을 이끈 '장인한과' 등은 설 간식과 밸런타인데이 선물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다.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부터 장인손찹쌀약과, 삼각이손약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52만 구독자를 보유한 간식 유튜버 '아누누'의 동결건조 엿 브랜드 '파삭'도 스타필드 수원에 팝업을 연다.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받은 퓨전 떡 브랜드 '자이소'는 전통 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 '호두곶감말이'와 과일 찹쌀떡을 선보인다. 현장에서 떡을 치고 떡 피로 과일을 감싸 찹쌀떡을 완성하는 퍼포먼스가 더해져 설날 특유의 분위기를 한층 살린다.

아이들은 물론 키덜트의 취향까지 아우르는 캐릭터 팝업스토어도 다양해 설 연휴 쇼핑의 재미도 더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글로벌 토이 브랜드 '오로라월드' 팝업스토어를 열어 스누피 캐릭터로 유명한 '피너츠'(Peanuts)와 자체 IP '팜팔스'(Palm Pals)의 인형, 키링 등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선보인다. 스타필드 수원에서는 산리오, 몬치치, 치이카와 등 인기 캐릭터 굿즈를 만날 수 있는 '무모한상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설맞이 페스티벌도 스타필드 고양에서 만날 수 있다.

인기 여성 패션 브랜드와 비아델루쏘 명품편집샵의 설맞이 명절룩·기프트 추천 상품을 오프라인 각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시에 지마켓과 연계해 온라인 전용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하며, QR 코드로 최대 25% 할인쿠폰까지 제공받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설을 앞두고 아이들의 명절 옷차림을 준비할 수 있는 키즈 한복 행사도 진행된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는 '리틀티니' 베이비 한복 기획전을, 고양과 안성에서는 '하랑한복' 키즈 한복전을 연다.

이와 함께 점포별로 설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체험 콘텐츠도 준비됐다. 14일부터는 하남을 시작으로 스타필드 전점에서 차례로 신명나는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도 진행돼 명절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스타필드 하남은 '짚풀생활사박물관'과 함께 짚풀 문화 전시와 공예·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하고, 스타필드 고양은 아스모디코리아의 대표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대회를 연다.

스타필드 안성에는 온몸으로 즐기는 슬라임 체험을,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전통놀이 ‘화투’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이색 팝업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