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투 마이 발렌타인' 케이크 3종 선봬
라무르 케이크, '두바이 쫀득 쿠키' 재해석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시그니엘 서울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투 마이 발렌타인'(To My Valentine) 3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구매는 2월 2일부터 3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홀 케이크 1종과 쁘띠(조각) 케이크 2종이다.
홀 케이크 '라무르'(L'Amour)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시그니엘 서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피스타치오와 설탕을 카라멜라이징해 갈아 만든 피스타치오 프랄린에 바삭한 카다이프를 더해 고급스러운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샴페인 베리 젤리를 더하고, 상큼한 라즈베리와 리치를 활용한 무스로 전체를 감싸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블러쉬 하트'(Blush Heart)는 라무르 케이크를 쁘띠 사이즈로 만든 케이크이다.
'로맨틱 필로우'(Romantic Pillow)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으로 만든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상큼한 샴페인 베리 젤리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ys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