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日 먹킷리스트' 더블크림슈 재해석 디저트 출시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 2종' 선봬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세븐일레븐은 일본 여행가면 꼭 먹어봐야 할 디저트 중 하나인 '더블크림슈'를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과 다음달 7일 롯데웰푸드의 파스퇴르 브랜드와 손잡고 '바른목장우유'를 활용한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 2종을 차례로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전분과 유지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시간이 지나거나 냉장 보관해도 눅눅함 없이 쫄깃한 슈 특유의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는 유지방 18% 이상의 크림으로 만든 우유 크림에 디플로마트 크림을 더해 슈 안을 채웠다.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는 쌉싸름한 말차 가루를 더해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김수빈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MD는 "일본 여행 시 꼭 먹어봐야 하는 디저트를 한국에서 재현하기 위해 냉장 상태에서도 최상의 쫀득함을 느낄 수 있는 반죽 배합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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