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일본 인기 '젤리형 건기식' 단독 론칭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 3종 도입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GS25는 오는 28일 일본에서 맛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대중적으로 판매되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를 단독으로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일본 여행 시 필수 구매 아이템이자 직구 인기 상품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GS25가 선보이는 상품은 총 3종(철분·비타민C·멀티비타민)이다. 국내 기준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는 상품은 철분·비타민C 2종, 멀티비타민은 일반식품이다.
해당 상품은 10일분(1일 2개 기준)으로 구성됐다.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900원 할인된다.
GS25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이 편의점의 '간편 구매 및 즉시 섭취' 특성과 잘 맞는 상품군이라고 보고 있다. 건기식 신규 고객 유입은 물론 소비층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웅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맛과 휴대성을 갖춘 간편 섭취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건기식 상품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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