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파바 고?"…파리바게뜨, 식후 디저트 습관 공략

식사 후 커피·디저트 수요 겨냥 브랜드 캠페인 전개
신제품 '두쫀 타르트' 출시·세트 할인 혜택도 마련

(파리바게뜨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파리바게뜨가 식사 후 디저트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Go)?'를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밥 먹고 파바 고?'는 식사 후 자연스럽게 카페를 찾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착안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동선을 하나의 일상 루틴으로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장인과 학생 등 폭넓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가 떠오르는 순간 파리바게뜨를 자연스럽게 연상하도록 브랜드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캠페인 일환으로 식후 디저트 타임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지난 23일 출시했다. 두쫀 타르트는 진한 초코 타르트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우고 마시멜로우를 더해, 바삭함과 쫀득함이 어우러진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온·오프라인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2월 9일부터 파바앱을 통해 '밥 먹고 파바 고' 세트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HOT 또는 ICED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13oz 1잔과 조각 케이크 1개로 구성된 세트 쿠폰을 매일 오전 10시에 내려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밥 먹고 파바 고' 세트를 판매 중이다. ICE 파바리카노 13oz 1잔과 조각 케이크 1개로 구성된 세트를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는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HOT 파바리카노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일상적인 순간에 파리바게뜨가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