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 따라…페르노리카, 프리미엄 한정판 설 선물 세트 출시
컬렉터블부터 캐주얼까지…취향으로 고르는 위스키 설 선물 제안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설을 맞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위스키 브랜드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한정판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싱글몰트부터 블렌디드, 아이리쉬 위스키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해, 위스키 애호가는 물론 입문자까지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발렌타인은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설 명절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선물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설을 맞아 신제품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21년'을 새롭게 선보이며 싱글몰트 컬렉션을 확장한다. 발렌타인의 심장이라 불리는 글렌버기 컬렉션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상징적인 제품으로, 발렌타인 블렌딩의 핵심 몰트인 글렌버기의 개성을 가장 깊이있게 경험할 수 있다.
최혜지 작가와의 협업한 아티스트 에디션은 이번 설을 맞아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과 발렌타인 10년, 17년, 21년, 마스터즈까지 총 6종으로 확장 구성됐다.
로얄살루트는 설 명절을 맞아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26년 설 패키지'를 선보인다.
로얄살루트를 대표하는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를 설 시즌 전용 패키지에 담아, 브랜드가 오랜 시간 지켜온 헤리티지와 전통을 새해의 의미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해리스 리드와의 두 번째 협업 제품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2'를 출시한다. 첫 협업에 이어 해리스 리드가 블렌딩 개발에 직접 참여해 완성한 한정판으로, 그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블렌딩에 담아내며 새로운 비스포크 블렌딩을 완성했다.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의 설 선물 세트는 더 글렌리벳 12년, 15년, 18년 총 3가지 라인업으로 확대 구성돼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풍미를 한층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유럽산 전용 노징 글라스를 함께 구성했다.
크래프트 싱글몰트 위스키 '아벨라워'(Aberlour) 역시 설을 맞아 '아벨라워 12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잘 익은 붉은 사과 향이 인상적인 아벨라워 12년은 이번 설 선물세트에 튀르키예산 스템 노징 글라스 2잔을 함께 구성했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CHIVAS REGAL),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JAMESON)' 등의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al)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이번 설 선물 세트는 각 브랜드가 지켜온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순간에 의미와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한 해를 시작하며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페르노리카의 대표 위스키와 함께 더욱 품격 있고 특별하게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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