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한우부터 와인까지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선봬

"엄격한 품질 기준과 전문 배송 서비스 갖춰"

(호텔신라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호텔신라(008770)는 2026년 설을 맞아 143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명절 선물의 대표 상품인 한우는 호텔신라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다양한 산지와 등급, 부위의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수산과 건강식품 역시 위생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설에는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늠름한 말의 레이블이 돋보이는 스페셜 와인세트를 선보인다.

프랑스 페삭 레오냥 지역의 명문 와이너리 '도멘 드 슈발리에'(Domaine de Chevalier)는 '기사의 영지'라는 이름처럼 전통과 품격을 갖춘 와이너리로 평가받고 있다. 와인세트는 도멘 드 슈발리에 루즈와 블랑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신라 기프트베어 키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호텔신라는 "상품 선정부터 위생 점검, 포장 상태, 운반 과정의 온도 유지와 차량 청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문 접수 단계부터 배송 완료까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약속한 일자에 최상의 상태로 상품을 전달하는 전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설 선물세트는 2월 9일까지 주문 가능하며, 배송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주말 제외)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