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유통사 최초 '조니워커 블루' 팝업스토어 선봬
9~22일 잠실점 더크라운서 진행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롯데백화점은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유통사 최초로 '조니워커 블루'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선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만 원 할인 및 4만 원 상당의 글랜캐런 잔을 제공한다. 또 '셀프 스탬프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며, 보틀에 내가 원하는 문구와 디자인을 새길 수 있는 각인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최고급 라인인 '조니워커 블루'와 '조니워커 XR21'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음회는 평일 3회(오후 1시·6시·7시), 주말 4회(오후 1시·2시·6시·7시) 운영하며, 위스키의 풍미를 돋워줄 초콜릿도 함께 제공한다.
팝업 기간 상시 운영되는 시향존에선 조니워커 블루를 비롯해 블랙, 그린, 골드, XR21, 블랙루비 등 총 6종의 대표 라인업 향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또 이번 에디션을 협업한 패션 디자이너 로버트 운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조성했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주류팀장은 "조니워커 블루의 최고급 원액에 로버트 운의 예술적 디자인이 더해진 이번 말띠 에디션은 새해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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