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흑백요리사2' 임성근·정호영 브랜드 상품 흥행

레시피 개발부터 원재료 선정까지 직접 참여

(KT알파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KT알파 쇼핑은 최근 유명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화제가 된 임성근 셰프가 선보인 '키로갈비탕'을 5일 오후 5시 40분에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내산 소갈비살을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부드럽게 삶아냈다. 방송 중 구매 시 추가 구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와 임 셰프가 선보인 다양한 메뉴를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가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홈쇼핑에서 이들 셰프가 선보인 상품들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임 셰프가 선보인 갈비탕 등 상품은 연간 23만 개 이상 판매됐고, 12월에는 역대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

정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동태알탕과 장어구이 등 상품도 연간 25억 원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두 셰프 모두 이름을 내걸고 출시하는 상품인 만큼, 레시피 개발부터 원재료 선정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방송 출연을 통해 요리 비법도 전수하고 있다.

KT알파 관계자는 "임성근·정호영 두 셰프의 상품은 방송만 하면 매번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mo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