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더 김창옥 라이브' 선봬…"커머스에 강연 결합"
김창옥이 브랜드·상품 재해석해 삶의 이야기로 풀어내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CJ온스타일은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손잡고 오는 6일 신년 첫 콘텐츠 커머스 IP(지식재산권) '대국민 쇼핑 설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더 김창옥 라이브는 국내 최초로 커머스에 강연 콘텐츠를 결합한 이머시브(Immersive·몰입형) IP다.
김창옥은 tvN '김창옥쇼', '어쩌다 어른' 등을 통해 위로와 공감을 전해온 스토리텔러다. 두 시간의 방송 동안 김창옥은 단순히 상품을 설명하지 않고 브랜드와 상품을 재해석해 삶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방송은 매회 하나의 삶을 주제로 전개된다. 브랜드(협력사)는 김창옥의 공감형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의 일상과 맞닿는 접점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추가 캠페인으로 확장 가능한 콘텐츠 자산까지 확보할 수 있다.
6일 첫 방송 주제는 '새로운 시작, 나를 위한 위시템'이다. 신년을 맞아 여행과 건강을 꼭 챙기자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캐리어 브랜드 '리드볼트'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드시모네' 유산균을 첫 방송 아이템으로 엄선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이 지난달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더 김창옥 라이브 1회차 스튜디오 방청객 모집에는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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