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걸그룹 아이브와 함께 한 새해 첫 TVC 온에어

파파존스, 전속모델 아이브와 함께한 TVC 본편 공개
멤버별 매력 담은 6편의 '아메리칸 프리미엄 시리즈'로 선봬

파파존스가 아이브와 함께 한 2026년 첫 TVC.(파파존스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한국파파존스는 새해를 맞아 전속 모델인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와 함께한 TVC 본편을 공개하며 2026년 캠페인의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새해 첫 TVC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라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파파존스 베스트 피자 6종을 아이브 멤버별 이미지와 결합한 시네마틱 콘셉트로 제작됐다. 서부극·로드무비·재즈 누아르·수사물·SF·고딕호러 등 아메리칸 영화 장르를 모티브로 6편으로 구성했으며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완성도 높은 영상미가 돋보인다.

아이브 멤버들은 각기 다른 장르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올미트(유진) △스파이시 치킨랜치(가을) △아이리쉬 포테이토(레이) △수퍼 파파스(원영) △존스 페이버릿(리즈) △치킨 바베큐(이서)등 파파존스 베스트 피자 6종과 어우러진다. 이를 통해 멤버별 개성과 피자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아메리칸 프리미엄 시리즈는 오직 파파존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TVC는 지난 1일 전편이 동시 공개됐으며 TV채널은 물론 유튜브·인스타그램·X 등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파파존스 매장 내 모니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를 대표하는 피자 6종과 전속모델 아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이 만나 장르별 시네마틱 시리즈라는 색다른 콘셉트의 TVC를 완성했다"며 "새해 첫 TVC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브랜디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외식 브랜드를 넘어 보다 확장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