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쓱데이' 개막…첫 시작은 이마트 4일간 초특가 행진
한우·삼겹살·킹크랩·연어·전복·와인에서 가전까지 전방위 할인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이마트·트레이더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11월 5일까지 일주일간 '2025 쓱데이'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방위적인 초특가 할인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먼저, 이마트는 한우, 삼겹살, LA갈비, 양념불고기 등 '고기 반값 잔치'를 선보인다. 세부적으로 30~31일 2일간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쓱데이에는 더 많은 고객이 즐기실 수 있도록 '품절제로 보장제도'를 시행한다. 행사 기간 삼겸살·목심이 품절됐을 경우, 고객들은 '품절제로 보장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오는 3~12일 10일간 쓱데이와 동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2일에는 한우 잔치가 벌어진다.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시 한우 전품목에 대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30일~11월2일 4일간 브랜드한우 전 품목을 40% 할인,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냉동 LA갈비, 1등급 한우 양념불고기 50% 할인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제철 과일 역시 특가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감홍 보조개사과'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한 가격에, 샤인머스캣도 할인가로 판매한다.
생선회도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행사 시작 2일간 광어회 필렛을 40% 할인한 가격에, 이후 2일간은 연어회 필렛(노르웨이)을 50% 할인해 판매한다.
쓱데이마다 큰 인기를 끈 러시아산 킹크랩도 반값 행진에 동참한다. 1일부터 2일간 킹크랩(러시아산)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50%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가 약 6개월간의 사전기획을 통해 준비한 '쓱데이 시그니처' 상품도 있다. 4일간, 위스키 거장 '빌리워커'가 엄선한 원액으로 만든 '글렌알라키 15년 익스클루시브'와 쿠쿠 음식물 처리기 등을 할인해 한정 판매한다.
또, 맥스X루메나 컬래버 랜턴세트 클래식에디션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3만원 할인한 가격에, 판란 30구도 '품절제로 보장제도'를 반영해 할인 판매한다.
'와인 클리어런스'도 펼쳐진다.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와인 행사상품을 최대 40% 할인하며, 이마트 단독상품인 '피치니 포지오 카스타노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2019'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인기 가공식품, 필수 생활용품 등도 할인 판매하고, 가전행사도 2025 쓱데이 행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가 올해도 압도적인 가격과 단독상품을 선보이는 쓱데이를 진행, 1년간 기다려온 고객들께 '상상 그 이상'의 혜택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신세계그룹이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준비한 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보다 더 풍성한 혜택을 마음껏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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