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삼겹살·소고기·생굴 등 먹거리 최대 50% 할인

23~29일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전개

(홈플러스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홈플러스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제철 먹거리를 파격가로 제공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23~26일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을 50% 할인하고, '제주 타이벡 햇밀감(2.5kg)'은 5000원 할인한다. '12브릭스 황금사과(4~6입)', '칠레산 항공직송 블루베리(310g)'도 각각 3000원씩, 국내산 '대란 30구'는 1000원 할인한다.

또 국내산 '14브릭스 감홍사과'를 멤버십 특가 20% 할인에 농할쿠폰 20% 할인을 더해 판매한다. '호주청정우 척아이롤'도 50%, '호주청정우 부채살'은 40% 할인한다. '빙장 꽃게'와 '남해안 햇생굴', 부산 간고등어'도 50% 할인한다. 또 '브로콜리(송이)'는 1000원, '호박고구마(1.5kg)'는 3000원 할인한다.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는 '포기김치 온라인 사전예약'도 실시한다. 인기 제품인 △풀무원 사계절 아삭 포기김치 △예소담 특 포기김치 △CJ 비비고 포기 배추김치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가을 세일 'BLACK 홈플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5만 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18만 명에게 최대 8000원의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고물가 속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홈플러스 AI가 엄선한 지금 구매하기 딱 좋은 먹거리를 최적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themo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