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고 야구보러 가자"…bhc, KBO 한국시리즈 직관 이벤트 진행
추첨 통해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최대 70매 제공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스폰서로 참여하고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 이벤트에 이어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bhc는 KBO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최대 70장 증정 이벤트를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bhc 치킨과 함께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가을야구의 마지막 여정을 더욱 뜨겁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bhc 자사 앱에서 포장·배달 주문 2만 원 이상 결제 후 이벤트 페이지 내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주문 완료 후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당첨자는 14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티켓은 7경기 회차 별 5명을 추첨해 1인 2매씩 제공되며 경기 일정과 좌석은 내야 지정석으로 랜덤 배정된다. 당첨자에게는 지류 티켓이 앱 등록 주소로 배송되며 경기 미진행 및 조기 종료 시에는 bhc 앱 전용 2만 원 쿠폰이 대체 지급될 예정이다.
직관 뿐만 아니라 집과 매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bhc 치킨을 즐기며 응원의 열기를 더 할 수 있도록 'bhc 치킨 시리즈' 우승 치킨 투표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오는 15일까지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콰삭킹·맛초킹·뿌링클 등 대표 치킨 10종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우승 치킨을 투표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해당 치킨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메뉴교환권을 증정한다.
bhc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드리고자 다양한 협업 및 프로모션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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