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 회장, 상반기 보수로 92억 수령
CJ 72.5억·CJ제일제당 19.6억 수령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CJ(001040)·CJ제일제당(097950)에서 92억 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전년 동기(40억 6600만 원) 대비 126.5% 증가한 수준이다.
14일 CJ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장은 CJ에서 급여 22억 5700만 원과 상여 49억 9300만 원 등을 포함해 72억 5000만 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CJ제일제당에서는 19억 5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CJ ENM에서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보수를 받지 않고 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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