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여름 제철 담은 '오이나박물김치' 출시
제철 오이로 만든 아삭한 별미김치…다음 달까지 한정 판매
냉국수, 냉면 등 여름 한 끼로 활용도 높아… PET 용기로 보관도 용이
- 이강 기자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대상(001680)은 자사 김치 브랜드 종가가 여름 시즌 한정 제품 '오이나박물김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이나박물김치'는 제철을 맞은 국산 오이를 활용해 8월과 9월, 여름에만 맛볼 수 있도록 선보이는 별미김치다.
최근 김치 소비자의 취향이 다변화되면서 배추 외에 다양한 채소로 만든 물김치와 비김치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무더위에 입맛을 잃은 소비자들에게 청량한 대안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오이와 무, 당근, 배 등을 한입 크기로 썰어 담은 물김치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구입 직후에는 청량한 국물 맛을, 숙성 후에는 새콤한 풍미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냉국수나 물냉면 등에 곁들이면 온 가족이 간편하게 한 끼 식사로 활용할 수 있다.
국산 재료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직접 담글 필요 없이 페트(PET) 용기에 담아 간편하게 보관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오이나박물김치는 현재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종욱 대상주식회사 신선식품CM장은 "제철 맞은 국산 오이를 활용한 시즌 한정 김치와 함께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우고, 여름의 청량함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신선한 제철 원물을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를 꾸준히 선보여 소비자들의 다양해진 김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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