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프라이빗 다이닝 멤버십 '시그니엘 클럽 블랙' 출시

기존 멤버십 업그레이드…최대 2인까지 멤버십 이용 가능

(롯데호텔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시그니엘 서울은 자사의 프라이빗 멤버십 레스토랑 시그니엘 클럽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그니엘 클럽 블랙(SIGNIEL CLUB BLACK)' 멤버십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시그니엘 클럽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2인까지 멤버십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서브 카드(Sub-Card)' 특전이다. 서브 카드는 메인 가입자가 지정한 기명 1인 명의로 발급 받을 수 있다.

기존 멤버십에서 제공되던 혜택도 대폭 강화했다. 런치 및 디너 각 2인 이용권은 4인으로 확대했으며, 시그니엘 서울 프리미어 객실 숙박권은 시그니엘 서울 디럭스 스위트 객실 숙박권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이 외에도 시그니엘 서울의 객실 30% 할인, 연회 10% 할인,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 10% 할인 등 혜택은 동일하게 제공된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소중한 분들과 멤버십의 가치와 혜택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서브 카드 특전을 도입했다"며 "고객과의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국내 프라이빗 다이닝 멤버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themo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