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여름 맞이 '냉우동·막국수·메밀소바' 3종 출시
면 전문 제조사 협업 및 얼음컵 증정 행사 진행
- 이강 기자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CU는 이달 정통 여름 면 요리 3종을 출시하고 면류 수요에 대응한다고 22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정통 냉우동 △정통 메밀소바 △정통 동치미 막국수로, 시원한 국물과 면발을 강조했다.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CU의 면류 매출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15.9% 증가했다. 명란 우동, 들기름 막국수, 메밀소바 등 여름철 제품이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제품은 면 전문 제조사 한일식품과 공동 기획됐다. 지난 3월 출시된 유부우동, 가쓰오우동 제품이 판매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말일까지는 해당 제품 구매 고객에게 얼음컵 180g을 증정한다. 내달에는 김치말이국수, 쫄면 등 후속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임예진 MD는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도록 인기 면 요리를 모아 정통면 시리즈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높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의 미식을 제공하기 위해 품질과 혜택을 높인 특별한 제품들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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