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릭스 진, 7월 한 달간 성수에서 칵테일 클래스 운영

사전 예약은 캐치테이블서…참석 시 참여비 1만 원 전액 환불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자사 프리미엄 진 브랜드 '헨드릭스 진'이 7월 한 달간 '헨드릭스 진 칵테일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브랜드 특유의 유쾌한 감성을 살려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헨드릭스 진을 활용한 칵테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래스는 다음 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서울 성수동 팩토리얼 성수에서 열린다.

예약은 이달 20일 오후 3시부터 캐치테이블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해당 금액은 클래스 참석 시 전액 환불돼 실질적인 참가비는 무료다. 클래스는 금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후 3시 및 7시에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바텐더와 함께 헨드릭스 진을 활용한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형 체험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클래스만을 위해 마련된 시그니처 칵테일 레시피도 제공되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칵테일을 완성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헨드릭스 진의 브랜드 굿즈가 제공되며,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김연수 마케팅 어시스턴트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클래스는 칵테일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감각적인 브랜드 세계관과 헨드릭스 진 베이스 칵테일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헨드릭스 진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