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도 IP가 된다"…CJ온스타일, 방송인 이지혜와 팝업IP 론칭

오프라인 팝업 경험 라이브 콘텐츠 커머스 IP로 재해석

(CJ온스타일 제공)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CJ온스타일은 방송인 이지혜와 함께 예능형 팝업스토어 IP '밉지 않은 사장 언니'를 18일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 IP는 CJ온스타일이 18일부터 7월 8일까지 모바일과 TV에서 진행하는 '푸드&쿡' 캠페인과 연계해 기획됐다.

타이틀은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서 착안한 것으로, 이지혜는 캠페인 기간 '사장 언니'로 변신해 직접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에 나선다.

이지혜는 푸드&쿡 캠페인 테마에 맞춰 푸드와 키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7개 브랜드를 엄선해 브랜드 담당자와의 가격 협상(네고) 과정을 브이로그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했다.

캠페인 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모바일과 TV 라이브 방송에도 직접 출연한다. 단순한 판매 방송을 넘어, 협상 과정부터 혜택 소개까지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콘텐츠 커머스 IP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경험을 라이브 콘텐츠 커머스 IP로 재해석한 새로운 시도"라면서 "앞으로도 팬덤 기반의 참신한 콘텐츠 커머스를 지속해서 선보이며 영상 기반 큐레이션 커머스 플랫폼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il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