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라이즈 1집 앨범 '메가 전용 버전' 단독 판매
전국 3600여 개 매장에서 K-POP 앨범 판매 도전
- 이강 기자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메가MGC커피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SMGC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음 달 19일 발매되는 라이즈(RIIZE) 정규 1집 'ODYSSEY'(오디세이) 앨범 중 메가커피 전용 버전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메가커피 전용 버전은 △커버(1종) △키링 볼체인(1종) △Music NFC CD(1종) △포토카드(6종 중 랜덤 1종)으로 구성된다. 추가로 △메가MGC커피 특전 포토카드(6종 중 랜덤 1종) △메가MGC커피 특전 아크릴 키링(6종 중 랜덤 1종)이 제공된다.
메가MGC커피는 전국 3600여 개 매장을 통해 음료와 디저트는 물론 K-POP 앨범까지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하며, 일상 속에서 K컬처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확장할 계획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앨범 판매는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도전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 전반에서 다양한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고객들의 감각을 깨우고 일상을 리프레시하는 트렌디한 콘텐츠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해가겠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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