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가정의 달 맞아 '완구·먹거리' 특가 판매
인기 완구 6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상품권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홈플러스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인기 완구 및 먹거리를 특가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날 맞이 완구 행사에서는 '레고' 200여 종을 최대 40% 할인받을 수 있다. 6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1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슈팅스타 캐치티니핑' 60여 종도 다양한 가격대로 제공하며, 인기 상품인 '캐치티니핑 슈팅스타팩트'는 20% 할인한다. '시크릿쥬쥬·미미 9종'은 최대 20%, '헬로카봇·또봇 10여 종'은 최대 30%, '산리오 캐릭터즈 완구 10여 종'은 최대 20% 할인한다.
신선 먹거리도 파격가에 선보인다. 오는 25~26일 진행하는 '릴레이반값템' 행사에서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5만 원 이상 구매 시 '행복대란 30구'를 특가에 제공한다.
24~27일에는 '한돈 암퇘지 삼겹살·목심'을 특가에 만날 수 있다. 또 '한돈 냉동 돼지고기' 전 품목은 최대 50% 할인한다. 또 '국내산 애호박',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 등도 특가에 내놓는다. 26~27일에는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50% 할인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인기 완구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까지 지금 꼭 필요한 상품들을 엄선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themo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