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전시·미디어아트로 꾸며진 '봄맞이 캠페인' 진행
강남점 스위트파크서 미니 콘서트 등 개최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신세계는 다음달 24일까지 '블루밍 플레이리스트'(BLOOMING PLAYLIST) 봄 캠페인을 열고, 봄맞이 전시·미디어 아트·공연·제철 식재료 등을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대구·대전신세계, 센텀시티점 등에서는 5일부터 대형 봄꽃(작약) 조형물을 연출한다.
신세계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봄을 알리는 공연인 '신세계 블루밍 콘서트'가 열린다.
다음달 20일까지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6층 대전신세계갤러리에서는 'Together! 슬기로운 반려생활' 전시가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타임스퀘어점 등에서는 제철을 맞이한 제주 만감과 천혜향, 한라봉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만감 패키지를 모바일 앱 쿠폰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봄의 활기찬 기운을 구체적으로 경험하실 수 있도록 미니 콘서트, 미디어 아트 등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된 쇼핑 공간으로 쇼핑 이외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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