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창업주, 쌍방울 대표 선임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국내 로드숍 뷰티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의 정운호 창업주가 쌍방울 대표직에 올랐다.
쌍방울(102280)은 27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기존 이형석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정운호 대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앞서 세계프라임개발은 광림이 보유한 쌍방울 주식 63만2297주를 70억 원에 양수해 지분 12.04%를 확보했다.
세계프라임개발은 정운호 대표가 지분 40%를 보유한 부동산 임대 회사다.
한편 이날 열린 주총에서는 쌍방울 사명 변경안이 논의됐으나 부결됐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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