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신입사원 사령식 진행…윤홍근 회장 "글로벌 인재로 육성"
2024년 공채 합격 신입사원 사령장 수여 및 현업 부서 배치
치킨대학서 4주간 입문 교육 낙오자 없이 마쳐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공채 36기 신입사원 사령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新)인재경영 기조를 이어가며 우수한 인재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BBQ는 지난해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선발에 나섰다.
70대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36기 신입사원들은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4주간의 입문교육을 낙오자 없이 무사히 마치고 사령식에 참석했다.
사령식은 신입 입문교육 결과 보고와 신입사원들의 공헌 다짐 선서와 우수 교육생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윤홍근 회장은 이날 신입사원들 모두에게 사령장을 직접 수여하면서 "국내외 정세의 불안정성이 높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고 회사를 살리는 것은 우수한 인재"라며 "2025년은 BBQ가 창사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신입사원들의 도전과 열정을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장하는 자세로 2030년 전 세계 5만 개 가맹점 달성을 위한 도약의 해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일과 회사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끊임없는 혁신과 공동의 노력을 통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커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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