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 진행

시즌 한정 케이크, 초콜릿, 플라워 박스 등 판매

드로잉 러브 케이크. (파르나스호텔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파르나스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그랜드 델리'에서는 8~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 초콜릿, 플라워 박스 등 로맨틱 시즌에 특화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밸런타인데이 시그니처 케이크인 '드로잉 러브 케이크'(Drawing Love Cake)는 순백의 캔버스 위에 사랑을 그려 나가는 모습을 형상화한 케이크다. 함께 제공되는 초콜릿 펜으로 메시지나 그림을 직접 완성할 수 있다.

'캔버스 오브 러브'(Canvas of Love) 봉봉 초콜릿은 라즈베리 치즈케이크, 아몬드 코코넛 등 8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글렌피딕'과 '베일리스' 등 위스키와 리큐어를 활용한 봉봉 초콜릿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하이엔드 플라워 브랜드 'efflore'(에플로어)는 꽃과 초콜릿이 함께 담긴 'efflore 플라워 박스'를 준비했다.

'로비 라운지 & 바'에서는 14일과 15일 한정으로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를 디너를 선보인다. 제철 생딸기와 딸기 스프리처 웰컴 드링크를 시작으로 트러플, 캐비아, 성게알, 단새우, 한우, 랍스터 등으로 구성된 파인 다이닝 코스다.

초콜릿을 입힌 딸기 퐁듀 초콜릿과 마카롱, 생화까지 장식한 '딸기 부케', 장미꽃과 함께 6만 원대 에르메스 트래블 키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호텔 웹사이트 내 E-Shop에서는 호텔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시그니처 센트' 등 로맨틱 시즌에 최적화된 파르나스호텔 시그니처 아이템들도 판매한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