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디저트 즐겨요"…워커힐호텔, '베리 인 러브 패키지' 출시

러블리 스트로베리 프로모션과 연계 기획

베리 인 러브 패키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오는 3월31일까지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인 '러블리 스트로베리'(Lovely Strawberry)와 연계한 '베리 인 러브'(러브'(BERRY IN LOV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베리 인 러브 패키지는 워커힐 로비 라운지 '더파빌리온'에서 진행되는 러블리 스트로베리 프로모션과 연계해 기획했다.

비스타 딜럭스룸 1박과 더불어 신선한 생딸기, 부드러운 생크림 플레이트를 로제 스파클링 와인(플레르 드 프레리, 1병)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로제 베리 페어링'(Rosé Berry Pairing)이 제공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워커힐 내 레스토랑 10% 할인과 리워즈 적립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더파빌리온 입구에 '백설공주가 사랑한 딸기' 포토존을 설치하고 SNS 사진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더파빌리온에서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하는 러블리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에선 논산 설향 딸기를 활용해 10여 종의 디저트와 음료로 구성한 딸기 티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