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팝업·와인 할인"…갤러리아百, 설 연휴 다채로운 행사 개최
명품관 엔트레디션 팝업스토어 내달 20일까지 운영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덴마크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앤트레디션'(&Tradition) 팝업을 내달 20일까지 운영한다. 덴마크 디자인 거장 베르너 팬톤의 '플라워팟 조명'과 스페인 유명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의 '포마카미 램프'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와인숍 '더 비노494'에서는 31일까지 와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세계 각지의 와인을 최대 49% 할인하고, 행사 상품을 30만원 이상 구매 시 '잘토' 와인잔 1개를 증정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26일까지 패션∙잡화 상품을 2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설 선물세트를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금액권을 증정한다. 다음 달 6일까지는 학생 가방 제품 일부를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을 할인해 준다.
이밖에 △원플러스 △글리하우스 △장인더 약과 등 먹거리 팝업을 30일까지 운영한다.
수원 광교에서는 남성∙레저 할인 행사를 한다. △올젠 △아이더가 24일까지, △예작셔츠 △에디션 △노스페이스 △킨록바이킨록앤더슨은 30일까지다. 성수동 장인이 천연 염소 가죽을 사용해 만든 '아르벨 수제화' 팝업도 다음달 16일까지 선보인다.
설 연휴기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1월 29~30일, 그 외 대전 타임월드, 수원 광교, 천안 센터시티, 진주점은 28~29일 휴점한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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