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 칸다의 맛"…티아시아, '골든 비프 브라운 커리' 출시
출시 기념 네이버 쇼핑 라이브 진행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샘표(007540)가 운영하는 브랜드 티아시아(T·Asia)는 일본 도쿄 칸다 지역의 유명한 카레 맛을 담은 신제품 '골든 비프 브라운 커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쿄의 칸다 지역은 일본에서 손꼽히는 카레 전문점들이 밀집해 있어 '일본 카레의 성지'로 불리는 곳이다. 티아시아는 현지인은 물론 한국 여행객이 최고로 꼽는 칸다 지역의 인기 맛집 카레들을 선별해 정통 일본식 브라운 커리의 깊고 진한 맛을 제대로 구현했다.
신제품 티아시아 골든 비프 브라운 커리는 밀가루를 버터에 볶는 브라운 루(roux) 방식으로 만들어 일본 숙성 카레의 진한 풍미를 살렸다. 호주산 소고기를 듬뿍 넣었고, 비프스톡의 감칠맛과 양파·과일퓨레의 단맛도 더해졌다.
티아시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 오전 11시에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고 골든 비프 브라운 커리 세트 핫딜 특가, 구매인증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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