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계열사와 맞손…홈쇼핑 단독 브랜드·스마트팜 채소 선봬

롯데홈쇼핑과 협업…홈쇼핑데이, 패션 브랜드전 열어
롯데정보통신 스마트팜서 키운 채소 프로모션도

(롯데온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롯데온은 오는 23일까지 롯데홈쇼핑, 롯데정보통신 등 계열사와 손잡고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롯데온은 17일, 18일 양일간 '홈쇼핑데이'를 열어 롯데홈쇼핑의 6월 인기 상품에 대해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7일 오전 11시에는 '투롯데이'를 진행해 롯데온 라이브 방송 채널 '온라이브'와 롯데홈쇼핑 모바일 TV '엘라이브'에서 동시에 상영한다. '하남주꾸미'를 최대 15% 할인 판매하고 방송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오는 23일까지는 '롯데홈쇼핑 패션 브랜드전'을 진행하고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또한 롯데온은 18일부터 20일까지 롯데정보통신의 스마트팜 플랫폼인 '도시의 푸른 농장' 상품을 단독 혜택으로 선보인다.

해당 농장에서 수확한 로메인, 버터 헤드, 바타비아, 프릴아이스 등 6가지 상추 중 3가지 상추 1㎏을 무작위로 구성해 발송한다.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