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1000억 페스타' 3일 간 즉석밥 가장 많이 팔려"
인기 상품 1000원에 파는 특별타임 세일 "즉시 품절"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는 '1000억 페스타' 시작 후 3일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인기 상품 순위는 즉석밥, 게이밍 모니터, 망고, 로봇 청소기,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순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시작한 1000억 페스타는 총 1000억 원 상당의 쇼핑 보조금을 지원하고 선별한 인기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고객들에게 가장 호응을 받고 있는 것은 인기 상품을 1000원에 판매하는 특별 타임 세일로 판매 시작 즉시 모두 품절되고 있다.
당초 상품이 품절되는 시간은 10초 정도라고 밝혀진 바 있으나, 현재는 그보다 더 빨리 매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총 10억 상당의 K-Venue(케이 베뉴) 전용 쿠폰을 제공하는 '10억 팡팡 프로모션'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화면상의 이벤트 볼을 터치하면 무작위로 알리익스프레스 크레딧을 제공받을 수 있다.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는 "케이 베뉴의 1000억 페스타가 3일째로 접어들었는데 소비자들의 반응이 여전히 뜨겁다"며 "다양한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어 앞으로도 고객들의 참여와 관심이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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