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더현대 서울',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전시

주얼리 260점·미공개 아카이브 200여점 공개

현대백화점은 서울 영등포 '더현대 서울'에서 '하이 주얼리 크리에이터, 프레드'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현대백화점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현대백화점(069960)은 다음달 25일까지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 전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시는 더현대 서울 6층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에서 진행된다.

이번 '하이 주얼리 크리에이터, 프레드(FRED)' 전시는 지난해 프랑스 파리 현대미술관 '팔레 드 도쿄'에서 처음 열린 이후 아시아에서는 더현대 서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프레드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 하이 주얼리 크리에이터로서 삶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포스텐 브레이슬릿·샹스 인피니 브레이슬릿 등 주얼리 260점, 사진 50점 등 프레드 헤리티지 담긴 주얼리와 오브제 등 총 450여점이 전시된다.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200여점 미공개 아카이브도 함께 선보인다.

하이 주얼리 크리에이터, 프레드 전시 티켓 예매는 네이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