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쇼핑,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기획전…최대 58%할인
30일까지 기획전서 해외직구 제품 최저가 구매혜택 마련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인터파크쇼핑은 블랙프라이데이(한국시간 11월25일)를 앞두고 풍성한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10일 밝혔다.
30일까지 '인터파크쇼핑 이번 블프 찢었네' 기획전에서 인기 해외 직구 제품을 연중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
상품별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삼성·롯데카드 결제 시 5% 청구할인을 적용해준다. 직구 스테디셀러 대형 가전을 비롯 명품 의류, 계절 생활 가전, 저렴할 때 미리 사두기 좋은 것들까지 상품 구색을 갖췄다.
매월 둘째 주 주말마다 인기 직구 상품을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는 '직구 특가 왔데이'는 11~12일 연다.
11일 6종, 12일 9종 상품에 대해 최대 58% 할인쿠폰을 각 24시간 동안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립 밤이 58% 할인된다. 판매가는 행사 당일 0시 공개한다.
박주상 상품전략사업실장은 "10월 직구 특가 왔데이를 처음 선보인 뒤 직구 상품 주말 거래액이 전 주 주말보다 4배 늘어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트렌드에 맞는 직구상품을 발굴해 가격할인과 빠른배송으로 쇼핑경험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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