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2023 동행축제' 동참…"우수 중소 패션기업 지원"

1600개 상품 최대 87% 할인

(브랜디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브랜디는 다음달 27일까지 대규모 전국민 상생 소비 축제인 '2023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31일 밝혔다.

2023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상생소비 촉진 행사다. 행사 기간 중 할인 프로모션 및 기획전 진행, 할인쿠폰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 경제활력 제고 캠페인이다.

그중 브랜디에서는 브랜디, 서울스토어, 하이버 세 개의 쇼핑앱이 함께 진행해 트렌드 패션부터 브랜드 패션, 잡화 및 뷰티까지 여성과 남성을 아우르는 폭넓은 카테고리의 상품을 선보인다.

브랜디는 간절기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여름·가을 두 시즌 상품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여름 시즌 판매량이 가장 많았던 베스트 상품과 가을 시즌 신상품,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왔던 리뷰 좋은 상품들을 엄선해 선보인다.

나시티, 크롭 반팔티, 셔츠 원피스, 가디건, 청자켓 등 패션 상품부터 샌들, 부츠, 크로스백 등 잡화 아이템, 앰플, 선크림, 향수 등 뷰티 제품까지 1600개 이상의 상품을 최대 87% 할인한다.

브랜디 관계자는 "2023 동행축제를 통해 역량있는 소상공인 패션 기업들을 지원하고 고객들에게는 품질 좋은 상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브랜디, 서울스토어, 하이버가 준비한 여름·가을 시즌 인기 아이템을 혜택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쇼핑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