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AI 기술 적용한 지올팍 BGM 음원 공개
이달 31일까지 롯데잇츠 앱서 다운로드 가능
9월 16, 17일 윤하·지올팍 BGM LIVE 콘서트 개최
- 임윤지 기자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롯데리아가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한 '버거뮤직(BGM)' 프로젝트의 2번째 음원을 17일 공개했다.
이번 음원은 AI 기술을 적용했다. 7월 가수 윤하의 '비 마이 사이드(Be My Side)'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에 공개하는 음원 '리듬 오브 팝'(Rhythm of Pop)은 가수 지올팍이 새우버거의 이미지를 활용해 음악으로 만들었다.
해당 곡은 이달 31일까지 롯데잇츠에서 무료로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리아 버거뮤직 프로젝트에 참여한 가수 윤하와 지올팍이 다음 달 16일, 17일 BGM LIVE 콘서트를 진행한다. 롯데리아는 롯데잇츠서 신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초청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그간 각 메뉴에 대한 원재료 및 조리법 등을 담아낸 일방적 표현 기법에서 벗어난 마케팅 구현 방법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immu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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