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4년만에 인도여행 판매…쇼핑없이 직항으로

6일 0시30분, 22시30분 2회 방송…7일·9일 중 일정선택

신세계라이브쇼핑 인도여행(신세계라이브쇼핑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모두투어와 손잡고 이르면 8월부터 출발 가능한 인도 여행상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 약 4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인도 여행상품으로 6일 새벽 0시30분과 오후 10시30분 딱 2번 방송한다.

아시아나항공 직항으로 인도 중심 델리와 핑크도시로 유명한 자이푸르, 타지마할을 볼 수 있는 아그라 등 관광 필수지역을 포함했다.

일정에 따라 갠지스강을 품은 바라나시, 에로틱한 조각의 사원이 모여 있는 카주라호 등 유명 관광지를 볼 수 있다.

여행 일정은 7일과 9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14일 시작해 하반기 내내 떠날 수 있는 스케줄이 준비돼 있다. 쇼핑이 없는 상품이다.

탄두리치킨과 BBQ 뷔페, 전통식 탈리 등 인도 특식을 맛볼 수 있으며 립밤과 치약 등이 포함된 히말라야 5종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최근 여행수요 확대로 전년대비 편성을 2배 이상 늘렸다. 노 쇼핑, 노 옵션 등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