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 생닭 10만마리 준비…초복 물가잡기 팔 걷었다
양식 어가 돕기 등 판로 확대 행사 동시 진행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GS더프레시는 이달 11일까지 생닭 10만마리 등 다양한 초복 행사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GS더프레시는 1㎏ 내외 중량의 하림1등급토종닭을 GS페이 결제 고객에게 9000원대에 제공한다. 하림닭볶음탕1㎏은 7000원대에 판매한다.
이번 초복을 위해 GS더프레시가 준비한 물량은 하림생닭500g 등 상품까지 총 10만마리다.
GS더프레시는 같은 기간 '수산물 보양식 대전'을 열어 어가 돕기 상생 경영에도 나선다. 전복 양식 어가 판로 확대를 위해 완도전복 대 3마리를 GS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3마리를 더 증정한다. 또 국산 바닷장어 양념구이250g을 20%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찹쌀3㎏ 등 삼계탕 필수 재료와 하림GS삼계탕900g 간편식 등도 GS페이 결제 고객에게 약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GS더프레시는 11일까지 전단 표지 내 초복 행사 상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 무료 관람권 2매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김영광 GS더프레시 축산팀 MD는 "복날을 대비해 대규모 물량을 경쟁력 있게 준비하기 위해 오랜 기간 협의를 거쳤다"며 "GS더프레시가 3복 더위에 고물가까지 이중고를 겪는 소비자들께 작은 만족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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