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몰리두커' 와인 시리즈 6종 선봬
삼성카드 결제시 25% 할인
- 한지명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세븐일레븐은 몰리두커 가족 와인 6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7월 '이달의 MD추천 와인' 행사의 테마를 '와인의 기세를 올려라!'로 정했다.
몰리두커는 1987년 호주에서 시작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써 선보이는 와인에 각각 몰리두커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3년 이하의 어린 레드 와인을 흔들어 마시는 것으로 유명하다. 와인을 흔드는 과정을 통해 질소를 배출하고 최상의 맛을 찾기 위해서다.
몰리두커 시리즈는 총 6종이다. 세븐일레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몰리두커 와인은 '몰리두커메이터디' '몰리두커투레프트피트' '몰리두커미스몰리' '몰리두커기글팟' 4종이다.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이는 몰리두커 시리즈 2종은 '몰리두커더복서' '몰리두커블루아이드보이'다. 가장 유명한 더복서는 양손에 글러브 낀 왼손잡이 복서가 레이블에 디자인 되어 있으며 초콜릿, 신선한 자두, 향신료 등 상큼하고 달콤하며 씁쓸한 다양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마무리감이 돋보인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7월 이달의 MD추천 와인 행사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삼성카드로 결제 시 25%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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