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나이키, 52만원짜리 의류 내놓는다…이탈리아 장인과 협업
셔츠·워커 팬츠·스웨터 셔츠 등 의류 제품
6월 초까지 신상 운동화도 순차적으로 선보여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나이키가 이탈리아 장인과 손잡고 하이엔드 라인 의류 제품을 선보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나이키는 24일 오전 10시 하이엔드 컬렉션 '나이키 ESC'(Every Stich Considered) 라인을 출시한다.
나이키 ESC 라인은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바느질해서 만든 제품이다. 정교하고 현대적인 디테일로 운동적 기량과 움직임을 반영했다.
ESC 라인은 우븐 집업 셔츠, 워커 팬츠, 스웨터 셔츠 등 의류 제품이다. 가격대는 36만~52만원 선이다.
나이키는 이와 함께 25일부터 6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신상 운동화를 내놓는다.
신제품은 에어 조던 1 로우, 에어맥스 1, ISPA 유니버설, 에어 휴마라, ISPA 마인드바디, 에어맥스 97, 에어 포스 1, 터미네이터 로우, 에어 조던 14, ACG 워터캣+ 등이다.
나이키는 2020년에도 고급 기능성 컬렉션인 'EST'(Every Stitch Thought) 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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