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패밀리 골든 위크 진행

내달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아울렛에서 동시 진행

지난해 어린이날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야외 광장에서 진행된 야외공연.(신세계사이먼 제공)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2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패밀리 골든 위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패밀리 골든 위크 기간에는 5월 가정의 달 황금 연휴를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쇼핑 혜택부터 체험 이벤트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5월5일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소비자는 약 10만여명으로 입차(대)수는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신세계사이먼은 올해도 다양한 집객 콘텐츠를 준비해, 연휴를 맞은 가족 단위 나들이 고객을 적극 흡수한다는 계획이다.

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인 '하리보 플레이그라운드'를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니세프 체험 부스'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는 신세계아울렛 앱 회원을 대상으로 회전목마·미니트레인 탑승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카카오채널 회원에게는 로아커 클래식 치즈 스낵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행사기간 내 주말 동안 WEST(웨스트) 회전목마 일원에서 '패밀리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일에는 캘리그라피 및 페스페인팅 이벤트가 진행되며, 5일 어린이날에는 유아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풍선을 증정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 고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1층 키즈 전문관에서 가정의 달 맞이 '레고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레고의 대표 시리즈인 시티·프렌즈·닌자고·테크닉 등 34종의 상품을 최초 정상가 대비 최고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글루드 모델 포토존 및 어린이들이 직접 레고를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을 조성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5~7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센트럴 가든에서는 아동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아트 풍선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같은 기간 코리아보드게임즈와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형 보드 및 퍼즐 게임을 설치하며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어린이날에는 아동 동반 고객 대상으로 헬륨 풍선을 증정 이벤트를 일 2회 진행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유니세프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주말 및 공휴일 동안 무민 캐릭터 풍선 증정과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두 차례 마술 & 버블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 5일부터 14일까지 주말에는 플라워 마켓과 함께 다양한 기프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패밀리 골든위크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 황금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쇼핑부터 다양한 체험 이벤트까지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원데이 쇼핑 트립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shakiro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