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39ETC와 콜라보레이션 캠페인 전개

메탈 소재 '블랙 쿠션'·멀티 팔레트 '에디팅 박스' 한정 출시

헤라는 아트 디렉팅팀 '39ETC'와 'EXCAVATION: 취향을 발굴하는 여정'을 주제로 컬쳐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헤라 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 뷰티 브랜드 헤라는 아트 디렉팅팀 '39ETC'와 '엑스커베이션(EXCAVATION): 취향을 발굴하는 여정'을 주제로 컬쳐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취향 발굴'을 테마로 팝업 전시와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39ETC는 헤라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브랜드와 협업하는 '에이크루'(A-Crew) 프로젝트의 4번째 파트너다. 위트있고 신선한 방식으로 풀어낸 오브제와 영역을 넘나드는 작업 활동으로 유명한 아트 디렉팅 팀이다.

5월 5~14일 진행하는 엑스커베이션 전시는 '발굴'을 테마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배치했다. 서울을 기반으로 커리어를 쌓아온 헤라와 39ETC의 만남에서 영감을 얻어 같은 공간에서 개개인의 취향을 발굴하고 다듬어 나가는 여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전시는 한남동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진행된다.

한정판 엑스커베이션 블랙 쿠션과 엑스커베이션 에디팅 박스도 출시된다. 6년 연속 쿠션 브랜드 1위 자리를 지켜온 블랙 쿠션의 헤리티지를 변하지 않는 메탈 소재의 패키지에 담았다.

에디팅 박스는 자석을 이용해 다양한 색상과 제형의 메이크업 제품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멀티 팔레트 제품이다.

24일 네이버 선 론칭을 시작으로 5월1일부터 아모레몰, 네이버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몰과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