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6월 떠나는 남프랑스·이탈리아 여행상품 판매

15·16일 오후 8시25분 방송

이탈리아 친퀘테레(신세계라이브쇼핑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은 한진관광과 손잡고 두달 뒤 떠날 수 있는 남프랑스와 이탈리아 여행상품을 '골든 티켓'을 통해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과 16일 오후 8시25분 총 2번 방송한다. 출발일은 6월 중 금요일 4번 출발로 한정돼 있으며 출발일에 따라 인천~마르세유와 인천~베네치아를 오가는 직항 전세기 상품이다.

모나코와 에즈, 아를 등 남프랑스 도시와 산레모, 제노바, 피렌체, 피사 등 이탈리아 16개 도시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예술가 마을인 생폴드방스와 도자기 마을 수므티엘 등 현지 명소를 포함하고 있다.

부양베스, 라따투이, 꼬꼬뱅, 젤라또 아이스크림 등 현지 전통식과 특식 등도 준비됐다.

'골든 티켓'은 신세계라이브쇼핑이 프리미엄 일정과 국적기 등 여행을 판매하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첫 론칭해 그리스 9일 상품을 방송했을 당시 준비 좌석이 모두 판매된 바 있다.

2월 스위스 직항 9일 상품이 고가에도 인기리에 판매된 점을 고려해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올해 뉴질랜드, 유럽, 캐나다, 미 서부 등 장거리 상품 중심 편성을 전년대비 3배 이상 확대 중이다.

smith@news1.kr